브라이즈 더 쇼, 에디터가 선정한 골드 디자인 상 수상

다시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얼마나 영광인지요! 브라이즈(Brides)매거진의 에디터, 제이드 비어 씨가 수여를 해주셨는데요,

“지타 엘체는 항상 상상속의 무언가를 어느 누구보다도 잘 표현해내는 사람이라 항상 기대를 하게 되는데요, 올해의 브라이즈 더 쇼에서도 예비신부들에게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전시로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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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숨결

지난 8월, 윌트셔 외곽에서는 짐바브웨의 컬러들이 영국의 시골 풍경에 녹아들어 그림같은 퓨전 웨딩이 진행되었습니다. 신랑, 신부와 하객들은 들풀, 에키놉스, 꽈리, 꿩의비름으로 장식된 복도를 따라 영국 교회 예식에 함께했습니다. 엉겅퀴, 골든볼과 파슬리가 교회 의자 옆 장식에 텍스쳐를 더했습니다. 중앙의 페데스털 어레인지먼트는 알륨, 크로커스미어, 장미, 다알리아와 다양한 소재들로 깊이감 있는 컬러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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