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스토리 2017 – III

웨딩 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는, 전문 플로리스트와 디자이너인 김지영 님, 송영선 님, 주보라 님이 디자인한 피로연 플라워를 다루고자 합니다. 이 스페셜한 웨딩 디자인 마스터 클래스는 지타 엘체와 방지경 님이 함께 진행하였으며, 프로젝트의 촬영은 큐 가든의 역사적인 건물, 내쉬 컨저버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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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디자인 “플라워 랩소디”

첼리스트이자 플로리스트리 수강생 권가영 님에게는 음악과 플로럴 아트, 연민과 사랑을 연결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고급 웨딩 디자인 코스의 컨셉을 찾으면서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사진 한 장을 봤어요. 숲속에 오래된 철제 상자가 놓여진 사진이었는데, 상처받은 군인이 떠올랐어요. 저의 프로젝트에서는 전쟁이 끝난 후 그 군인이 느낀 평화와 행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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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비치 웨딩

디자인 아카데미 수강생 김경미님의 고급 웨딩 프로젝트는 우리를 열대왕국의 공주가 있는 컬러풀한 해변가로 인도합니다. 지타엘체는 “김경미씨는 정말 기분 좋은, 오픈 마인드인 수강생이었고 이렇게 강렬하고 색다른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그녀를 지켜보며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공이 따르길 바라요, 김경미 씨!” 라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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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

자연의 순환에 영감을 얻은 박지수 수강생은 흙 그대로의 농후한 컬러들에 집중하여 눈부시게 아름다운 웨딩 디자인 컨셉을 완성했습니다. 흙이 흩뿌려진 테이블 위에는, 나비같은 샴록 잎의 보라색부터 종이처럼 얇은 라넌큘러스와 로코코 장미의 핑크, 그리고 붉은 스키미아와 골드빛 구근까지 그녀의 섬세한 컬러 팔레트가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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