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가모의 정원

플로럴 디자이너 테테 카스타냐의 컨셉과 디자인 프로젝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핑크, 오렌지, 피치 빛이 돋보이는 풍부한 컬러가 담겨있습니다. 페라가모의 디자인의 정수가 녹아있었던 그녀의 작품은, 밝은 성격과 전문 플로리스트의 스킬이 만나 지타 엘체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가장 고난이도이자 흥미로운 마스터클래스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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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연무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예성 님은 웨딩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우아한 디자인을 만들어 냈습니다. 생 아몬드의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에서 영감을 받고, 그 아몬드가 연약한 소재와 흰색을 비롯한 파스텔 톤의 꽃들과 대조를 이루도록 말이죠. 이 프로젝트는 지타 엘체 디자인 아카데미의 4주 플로리스트리 마스터 코스 중에 잔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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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들판

우크라이나에서 온 수강생 스비틀라나 오리니크 마쉬탈러가 제작한 꿈결같은 풍경은 자연이 가져다 준 여름의 풍성함으로 가득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이 심플하기를 바랐지만, 동시에 황홀한 느낌을 담아보고 싶었어요. 우크라이나의 풍부한 문화와 역사가 가진 자유와 순수함을 수확기가 다 된 밀밭에서 바람과 함께 추는 춤으로 표현해보았답니다.” 스비틀라나는 고급 웨딩 디자인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며 개인적인 목표 – 우크라이나 전통이 묻어나는 현대적인 웨딩 스토리 창작 – 도 이루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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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스토리 2017 – III

웨딩 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는, 전문 플로리스트와 디자이너인 김지영 님, 송영선 님, 주보라 님이 디자인한 피로연 플라워를 다루고자 합니다. 이 스페셜한 웨딩 디자인 마스터 클래스는 지타 엘체와 방지경 님이 함께 진행하였으며, 프로젝트의 촬영은 큐 가든의 역사적인 건물, 내쉬 컨저버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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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디자인 “플라워 랩소디”

첼리스트이자 플로리스트리 수강생 권가영 님에게는 음악과 플로럴 아트, 연민과 사랑을 연결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고급 웨딩 디자인 코스의 컨셉을 찾으면서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사진 한 장을 봤어요. 숲속에 오래된 철제 상자가 놓여진 사진이었는데, 상처받은 군인이 떠올랐어요. 저의 프로젝트에서는 전쟁이 끝난 후 그 군인이 느낀 평화와 행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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