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즈 더 쇼, 에디터가 선정한 골드 디자인 상 수상

다시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얼마나 영광인지요! 브라이즈(Brides)매거진의 에디터, 제이드 비어 씨가 수여를 해주셨는데요,

“지타 엘체는 항상 상상속의 무언가를 어느 누구보다도 잘 표현해내는 사람이라 항상 기대를 하게 되는데요, 올해의 브라이즈 더 쇼에서도 예비신부들에게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전시로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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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숨결

지난 8월, 윌트셔 외곽에서는 짐바브웨의 컬러들이 영국의 시골 풍경에 녹아들어 그림같은 퓨전 웨딩이 진행되었습니다. 신랑, 신부와 하객들은 들풀, 에키놉스, 꽈리, 꿩의비름으로 장식된 복도를 따라 영국 교회 예식에 함께했습니다. 엉겅퀴, 골든볼과 파슬리가 교회 의자 옆 장식에 텍스쳐를 더했습니다. 중앙의 페데스털 어레인지먼트는 알륨, 크로커스미어, 장미, 다알리아와 다양한 소재들로 깊이감 있는 컬러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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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

자연의 순환에 영감을 얻은 박지수 수강생은 흙 그대로의 농후한 컬러들에 집중하여 눈부시게 아름다운 웨딩 디자인 컨셉을 완성했습니다. 흙이 흩뿌려진 테이블 위에는, 나비같은 샴록 잎의 보라색부터 종이처럼 얇은 라넌큘러스와 로코코 장미의 핑크, 그리고 붉은 스키미아와 골드빛 구근까지 그녀의 섬세한 컬러 팔레트가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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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의 여왕

김예지나씨의 4주 플로리스트리 코스 중 웨딩 디자인 수업의 결과물이었던 특별한 작품들은 우리를 정말이지 놀라게 했습니다. 두 종류의 핸드타이드 부케를 만들었는데, 하나는 베로니카와 스티파로 보송보송하고 복실복실한 느낌, 그리고 다른 하나는 에렌지움과 선인장을 이용한 구조적인 느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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