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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ta Elze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플로럴 아티스트, 디자이너, 선생님, 생화 꽃자수 컬렉션의 창시자, 그리고 디자인 컨설턴트인 지타 엘체는 파리에서 수제 책 제본을 시작으로 KLC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인치볼드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가든 디자인을 공부했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2003년 졸업 가든 디자이너’상을 받은 지타 엘체는 같은 해 큐에 첫 플라워 숍을 오픈하였습니다.

2009년, 지타 엘체는 첼시 플라워 쇼에서 ‘삶의 축전’ 작품으로 은메달을 수상하였으며, 처음으로 생화 꽃자수 테크닉을 공개했습니다.

지타 엘체는 2012년 퍼펙트 웨딩 어워즈에서 베스트 웨딩 플로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2014년 브라이즈 더 쇼에서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테마로 한 부스와 꽃자수 드레스로 이목을 끌었으며 에디터가 뽑은 골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지타 엘체는 2018년 RHS 런던 전속 디자이너로 선정되어, 웨스트민스터에서 두 번, 런던 디자인 위크를 위한 빅토리아에서의 공공 전시를 성공적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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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나고 자란 지타 엘체는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 이어 영국에서 활동중입니다. 다방면에서 수학한 디자이너로서 다방면으로, 그녀만의 접근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보는 감각과 놀라운 창의력, 그리고 고객의 (주로 내재된) 니즈를 파악하는 센스를 갖추어 상상속의 컨셉을 디테일하게, 아름답게 풀어냅니다. 지타 엘체의 배경, 스킬, 그리고 직관을 조합하여 창작되는 창작물은 그야말로 창작물 그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타 엘체의 스타일을 설명하자면 아래 항목들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의 환상 – 브라질 바히아에 위치한 할아버지의 농장에서 자란 시절에 겪었던 자연주의적인 영감
영국의 젠틀함 – 가든 플라워의 그림같은 컬러와 잔잔한 풍경 톤, 그리고 부드러운 자연광
일본의 연주 – 지타 엘체의 모든 디자인에서 볼 수 있는, 다도와 젠, 일본식 정원의 미학에서 나오는 정제된 섬세함, 깨끗한 영혼과 디테일함

“저는 모든 것이 내면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하곤 합니다. 어떻게 디자인을 할 지 방법을 생각하여 조합하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되도록 내버려두죠.” 지타 엘체

2011년 로나 윌던, 플라워로나와의 인터뷰 요약

2013년 1월, 더 플로리스트 매거진의 지타 엘체 인터뷰

“더 브라이즈의 표지에 아름다운 플라워 스타일링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전화하는 사람은 바로 지타에요. 그녀의 창의력은 상상초월이고 항상 마법같이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어내죠.” 2013년 7월, 브라이즈 매거진

의심의 여지 없이 전 세계에서 가장 재능있는 플로럴 아티스트 중 한명이죠. 지타만의 비전과 창의적인 컨셉트는 끝이 없으니까요. 그녀의 작업들은 그저 말로 형언할 수 없답니다.” 2015년 9월, 러브 마이 드레스, 리틀 북 포 브라이즈의 설립자이자 에디터, 아나벨 비포스

“상상속의 무언가를 현실로 가져오고 싶다거나 그 이상의 것들을 원할 땐, 지타에게 맡기면 되죠. 하지만 올해 브라이즈 더 쇼에서는 그런 기대조차 뛰어넘었던 것 같아요.” 2016년 10월, 브라이즈 매거진 에디터, 제이드 비어

Photography below © Julian Winslow